권장 시점
가장 편한 시점은 출국 1~3일 전입니다. 이때 구매하면 출국 전 안정적인 Wi-Fi 환경에서 eSIM을 미리 등록할 수 있고, 현지 도착 후에는 회선만 켜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여행 당일이나 현지 도착 후에도 구매할 수 있지만, 원터치 설치(또는 QR)로 등록하려면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.
출국 전 구매가 좋은 이유
- 기기 호환 여부를 미리 확인할 시간이 있습니다.
- 등록 중 문제가 생겨도 고객센터에 문의할 여유가 있습니다.
- 현지 공항에서 Wi-Fi를 찾느라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.
- 도착 후 데이터 로밍만 켜면 바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.
너무 일찍 구매해도 되나요?
사용 기간은 설치할 때가 아니라 데이터가 처음 연결될 때 시작됩니다. 미리 구매해 설치해 두어도 그것만으로 기간이 줄지 않습니다. 다만 발급된 eSIM에는 개통 기한이 있고 기한은 상품마다 다릅니다. 남은 기한은 주문의 eSIM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급하게 필요할 때
공항이나 현지에서도 구매는 가능하지만, 설치 전까지 사용할 Wi-Fi가 필요합니다. 출발 직전이라면 결제 후 발급 여부를 바로 확인해 주세요.
설치와 사용 시작 기준
eSIM은 "휴대폰에 등록하는 시점"과 "데이터가 처음 연결되는 시점"이 다릅니다. 사용 기간은 데이터가 처음 연결될 때 시작되고, 한 번 시작된 기간은 회선을 꺼도 멈추지 않습니다.
한국이 포함되지 않은 상품은 설치해 두어도 현지 도착 전까지는 데이터가 연결되지 않습니다. 한국이 포함된 다국가 상품은 한국에서도 연결되고, 설치하면 여행용 eSIM이 자동으로 켜질 수 있으니 쓰기 시작할 때까지는 꺼 두세요. 너무 오래전에 구매하면 개통 기한이 지날 수 있으니 출발 1~3일 전 구매를 권장합니다.